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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도착부터 퇴원까지

검사 전 유의사항

검사 6시간 전 부터 금식, 2시간 전 부터 금수 유지시켜 주세요.

사전검사 자료
– 흉부 및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X-Ray
– 혈구검사 (CBC), 혈청검사, 전해질 검사
– 기타 환자의 마취 및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검사자료

센터 도착 후 준비

1. 예약시간까지 내원 하셔서 데스크에서 접수해 주세요.

2. 환자 입실 후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이 있습니다.

3. 마취 전 환자의 마취가능 여부 및 상태확인을 위한 심체검사를 실시합니다.

4. 마취도입(진정) 및 마취를 시작합니다.

검사시간

마취시간은 CT 약 15분, MRI 40분(부위당) 입니다.
회복시간 포함 총 소요시간은
CT는 1시간에서 2시간
MRI는 2시간에서 3시간 3시간 정도입니다.
(검사 부위 또는 환자의 회복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검사 진행 후 회복

5. 검사를 진행합니다.

6. 검사 종료 후 산소방에서 수액처치 및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7. 검사 후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으시고 퇴원합니다.

검사 후 주의사항

식이관리

물과 밥은 마취에서 깬 뒤 4시간 정도 후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 하실 때에는 먼저 약간의 물을 먹이시고,
환자가 기침이나 구토 등을 하지 않는 것을 확인 한 뒤
연한 사료 (ex. 불린 사료등)를 평소의 먹던 양의 1/3 정도 급여 합니다.
마취 다음날부터는 정상 식사가 가능 합니다.
* 마취 후 소화기능이 돌아오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혈 밴드 제거
약물과 수액을 공급하기 위해 잡은 혈액 카테터는 제거 후에 솜으로 지혈 해 놓았습니다.
*1시간 후에 지혈이 확인되면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욕
검사 후 환자가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목욕은 되도록 일주일 이후가 좋습니다.

검사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


마취에서 깬 직후엔 환자가 불안해 하거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마취 후 회복 과정은 보통 한 시간 이내로 해소됩니다. 하지만 질환이 심하거나 나이가 많은 환자의 경우 이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몸 떨림:
마취시 체온저하가 원인으로 1-2시간이내 소실됩니다.

기침:
호흡마취를 위해 기관 내 삽관 했던 튜브가 기도를 자극하여 발생 할 수 있으며 보통 2-3일 이내에 소실 됩니다.
구토를 한 환자의 경우 구토물이 폐로 들어가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기침 및 호흡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증상의 심화반응:
마취 중 감소되었던 통증 등의 자극에 대해 환자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구토, 유연, 피곤함, 침울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증상들은 발생한 경우 보통 1-2일 이내에 자연 소실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매우 심하거나 2-3일이상 지속되는 경우 현재 다니고 계신 병원 선생님과 상의가 필요하며, 간단한 검사나 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