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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가족을 소개합니다

운영팀 소개

이안동물의학센터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부원장 안재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 공학 석사 학위를 마치고 15년간 재직했던 전공 분야를 떠나 이안에 합류하였습니다. MBA에서도 많은 것을 공부했지만, 더 큰 공부는 지금부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부원장으로서 이안 가족들과 함께 방향성 있는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안다운 생각과 행동으로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부장 조영아

2009년 첫 입사 후 결혼, 임신, 출산을 거쳐서 다시 복직하여 일과 삶을 통합하여 살고 있습니다. 수의사가 되기 위한 원동력이 되게 해주었으나 강아지별로 돌아간 향이를 대신하여 환자를 보며, 직원들을 보듬는 환자와 직원들의 따뜻한 엄마가 되려 합니다.

노현주

2008년 졸업 이후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내과 외래에서 4년간 근무하며 병원에 몸 담게 되었습니다 그 후 2013년 이안동물의학센터에 입사하여 동물 환자를 돕게되었습니다. 이안에 방문하시는 많은 아이들처럼 저 또한 발작, PDA가 있던 아이(이름:은비)의 보호자로 MRI, CT검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 또한 보호자의 한 사람으로서 환자와 보호자 마음을 헤아리며 일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안 운영팀에 소속돼 원무, 회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보연

해양생물학을 시작으로 동물에 관심을 가졌고 마침내 꿈을 이루고자 이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반려묘 나쵸의 애교 같은 소소한 것부터 내원해 주시는 보호자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까지 하루하루가 감성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지태

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종합병원에서 8년간 구급차 운행을 하였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운행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전 운행을 바탕으로 더 많은 운행 서비스를 추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기현

2017년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이안동물의학센터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할 당시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안에 지원했지만 현재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아침마다 외치는 미션 ‘생명에 희망을’ 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수진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로 생명에 희망을 주기 위해 임상병리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우리의 가족인 반려동물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 그들의 생명을 위하고자 이안동물의학센터에 입사하였습니다. 현재 임상 병리 업무 외에 내원하시는 보호자와 환자와의 소통을 위해 원무와 마케팅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환자들을 내 가족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아름

‘생명에 희망을’ 
대학병원 원무팀에서 6년간 환자분들을 마주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절실함을 느끼며 일해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반려묘를 통해 생명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할 때 그 가치가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안동물의학센터를 믿고 내원해주시는 보호자분들께 신뢰로 답하고, 따뜻하게 환자를 품어주는 이안인으로 매일 거듭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