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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가족을 소개합니다

의료진 소개

이안동물의학센터의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서지향

2011년 서정대학교 애완동물학과를 졸업 한 후, 첫직장인 이안동물의학센터에 들어와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어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면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행복을 주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현재 이안에서 진료 행정과 테크니션 업무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보연

해양생물학을 시작으로 동물에 관심을 가졌고 마침내 꿈을 쫓아 이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반려묘 나쵸의 애교같은 소소한 것부터 내원해주시는 보호자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까지 하루하루가 감성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안을 알게 된 후 인생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원해 주시는 모든 반려동물 가족들을 위해서 나쵸를 위해서 그리고 저 자신을 위해서 배움을 멈추지 않고 발전해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거듭나는 것이 인생의 미션입니다.

임혜지

2014년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안을 알게 되었고 ‘생명에 희망을’ 이라는 미션에 반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정말 사랑하며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지마비로 잘 걷지 못했던 반려견 모찌를 보며 이안 식구들과 같은 분들이 얼마나 감사한 존재인지 느꼈고, 지금은 그 한 사람이 된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김성미

반려동물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안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테크니션으로 근무하면서 여러 생명과 함께 하며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행복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생명에 희망’을 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