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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가족을 소개합니다

의료진 소개 - 수의테크니션

이안동물의학센터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서지향

2011년 서정대학교 애완동물학과를 졸업한 후, 첫 직장인 이안동물의학센터에 들어와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어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면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행복을 주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안에서 진료 행정과 테크니션 업무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성미

반려동물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안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테크니션으로 근무하면서 여러 생명과 함께 하며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행복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생명에 희망’을 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최영준

2010년 임상병리과를 졸업한 뒤  줄곧 대학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의진단검사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저의 역량을 키우고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이안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하루하루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검사 결과로 생명에 희망을 주기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김보연

해양생물학을 시작으로 동물에 관심을 가졌고 마침내 꿈을 이루고자 이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반려묘 나쵸의 애교 같은 소소한 것부터 내원해 주시는 보호자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까지 하루하루가 감성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